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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레르망, 신제품 '블레스·세비야' TV광고 선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3-26 조회수 1589

 
 
[조세일보 임재윤기자] 기능성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이 지난 9일 배우 박신혜가 모델로 나선 신제품 TV광고 2편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올 시즌 주력 상품인 프레스티지 라인의 플라워 패턴으로 화사한 봄날을 표현한 '블레스'와 보타니컬 모티브에 점묘법이 접목된 '세비야'를 각각의 버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손끝만 스쳐도 부드럽게. 이불 먼지, 진드기 차단은 더 완벽하게'라는 멘트와 알레르망의 신소재 '울트라 X-커버'가 주는 실크 같은 부드러움 감촉이 강조됐다.
 
프레스티지 라인 제품에 적용된 울트라 X-커버는 알레르망이 자체 개발한 원단으로 240g의 경량감과 부드러움이 극대화됐다. 일반 원사 대비 30배 가는 초극세사를 고차 가공한 특수 원단으로 집먼지, 진드기, 알레르기 유발 물질 등을 차단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품평회 공개 당시 본사와 대리점주들의 지지를 받은 블레스와 세비야를 이번 2019 SS 신제품 TV광고로 공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광고는 TV 온에어를 시작으로 네이버,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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