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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레르망」 "신생아 시기 수면습관, 평생 영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08 조회수 192

[패션비즈 박한나기자]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한 신생아때나 유아기의 수면은 아이의 성장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미국국립수면재단(NSF) 연구에서 신생아 시기의 수면 습관이 평생의 키와 두뇌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후 1년 이내 영아의 59%가 재우려고 하면 울면서 보채거나 자다가 심하게 자주 깨는 등 '수면개시(開始)장애' 문제를 보이는데, 이를 개선해야 아이의 성장과 발달이 잘 이루어진다는 것. 

또 신생아의 경우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수면 중 딱딱한 바닥이나 침대 헤드에 머리를 부딪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숙면을 방해 받을 뿐만 아니라 각종 부상의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런 점 때문에 수면 시간까지 아이를 안심하고 보호할 수 있는 유아용 범퍼침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이덕아이앤씨(대표 김종운)의 유아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베이비」가 범퍼침대로 주목 받고 있다. 「알레르망베이비」는 최근 2018년형 범퍼침대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상품 ‘도도’와 ‘마루’는 아이에게 최상의 쾌적한 수면을 제공해주기 위한 개발된 ‘아기 범퍼침대’로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부터 영유아들이 안심할 수 있는 소재와 쿠션감을 적용했다.

「알레르망」의 고유원단인 ‘알러지 X-커버’가 사용돼 집먼지진드기나 각종 먼지, 유해 물질 등을 방지한다는 것. 알러지 X-커버는 「알레르망」이 개발된 특허 원단으로 머리카락보다 100배 가는 실로 제작됐다. 부드러운 촉감으로 아이의 민감한 피부에 자극 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고 흡·발수력이 좋다.

특히 이번 신상품은 독특한 아치형 디자인을 채택해 차별화를 꾀했다. 일반 범퍼침대의 경우 위아래 구분이 어려워 아이가 눕는 머리 부분과 발 부분이 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아치형 범퍼침대의 경우 위아래 구분이 확실해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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