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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레르망, 연 1069억원 넘어...침구 1위 공고히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08 조회수 88

[패션비즈 박한나 기자] 이덕아이앤씨(대표 김종운)의 국내 기능성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이 금융감독원 공시기준으로 작년 약 1069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며 침구업계 1위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알레르망은 고급화된 침구를 선보이며 몇해 동안 꾸준한 성장을 거듭했다. 지난 2016년에는 연매출 1000억원을 최초로 넘겼으며, 2017년은 전년 1007억원 대비 6% 증가한 1069억원으로 마감했다. 2017년 영업익익은 전년 220억원 대비 3.6% 상승한 228억원, 당기순이익은 11% 신장한 199억원이다.

'알레르기를 방지하는 먼지 없는 이불'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급화 브랜딩 전략을 추진한 것이 시장과 잘 맞아 떨어진 것이 주효했다. 2010년대에 들어서며 강남권을 중심으로 입소문 나며 빠르게 성장했고, 2012년에는 모델로 김태희를 기용해 TV광고 등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했다. 고속 성장을 이어오며 2017년도에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1000억 클럽' 가입 트로피를 수여 받기도 했다.

대다수 침구기업들은 유통 별로 여러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을 다각화하는 반면, 이덕아이앤씨는 알레르망 단독 브랜드 운영을 고수해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알레르망은 향후 기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젊은 활기를 더할 계획이다. 지난 2월에는 배우 ‘박신혜’를 브랜드의 새 얼굴로 맞이해 젊은 고객층의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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