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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레르망, 2년연속 매출 천억…침구업계 1위 굳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08 조회수 175

 
[머니투데이 김유경기자] 침구업계 최초 매출액 천억 클럽 가입…고급화된 침구 선보여
 
국내 기능성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으로 유명한 이덕아이앤씨가 지난해 매출액 1069억원을 기록, 2년 연속 '매출 천억'을 달성하며 침구업계 1위로서의 입지를 굳혔다고 8일 밝혔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덕아이앤씨는 지난해 매출액 1069억원으로 전년보다 6.2%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29억원과 19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8%, 10.7% 증가했다. 
 
탄탄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고급화된 침구를 선보인 게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온 비결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1위는 ‘알레르망’의 브랜드 철학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타사의 경우 자매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을 다각화해왔지만 알레르망은 알레르기를 방지하는 ‘먼지 없는 이불’이라는 본질에 충실하며 기존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데 집중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것.
 
알레르망은 먼지, 집먼지진드기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유 원단 ‘알러지 X-커버’를 사용한 고급 침구로 재구매율이 80%에 달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알레르망은 침구 업계 1위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30 젊은 고객층 공략을 위해 지난 2월 배우 ‘박신혜’를 모델로 선정했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가치에 투자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오로지 기능성 침구의 본질에 충실해온 알레르망의 진심을 고객들이 공감해주신 덕분에 침구 업계 1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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