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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레르망 ‘2018 SS 신제품’ TV 광고…모델 박신혜 내세워 감성공략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23 조회수 265




 


 
 
[경기일보 권오탁기자] 알레르망이 배우 박신혜를 모델로 한 ‘2018 SS 신제품’ TV 광고에 나섰다.

알레르망은 모델 박신혜의 도시적인 세련미와 젊은 감성을 통해 이번 시즌 신상품인 ‘봄·여름 프레스티지 라인’의 우수한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전달하겠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피부에 닿는 공기가 달라진다’라는 광고 메시지를 통해 기존의 ‘알러지 X-커버’에서 한 단계 진일보한 ‘울트라-x커버’의 우수한 기능성과 더 가볍고 부드러워진 프레스티지 라인의 특장점을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알레르망의 SS 신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프레스티지 라인’이다. 프레스티지 라인은 알레르망 침구 중 최고급 수준의 블랙라벨 제품으로, 알레르망은 지난해에도 ‘가을·겨울 프레스티지 라인’인 구스 제품을 출시하며 고품격 구스와 최고 수준의 필파워를 선보인 바 있다. 필파워 숫자가 높을수록 다운이 다량의 공기를 함유해 내부 온기는 유지하고 외부 냉기는 차단한다.

알레르망은 이번 봄, 여름 신상품 프레스티지 라인에서 ‘덜튼’, ‘로미’, ‘오트밀’과 같은 제품을 내놓으며 ‘늘 봄 같은 포근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울트라 X-커버’를 적용하며 기능성 침구로서의 우수성을 한층 강화했다. 울트라 X-커버’는 침구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소재를 적용해 탄생한 알르레망만의 새로운 기능성 원단으로 집먼지 진드기와 유해물질은 차단하면서 실크 같이 몸에 감기는 부드러운 터치감은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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