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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침구업체 알레르망, 박신혜 모델로 '울트라 X커버' TV광고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23 조회수 468

  
 
[머니투데이 지영호기자] 국내 침구업계 1위 브랜드 알레르망이 지난 1일부터 배우 박신혜를 모델로 한 '2018 SS 신제품' TV 광고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알레르망은 박신혜의 도시적인 세련미와 젊은 감성을 통해 이번 시즌 신상품인 '봄·여름 프레스티지 라인'의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피부에 닿는 공기가 달라진다’라는 광고 메시지를 통해 기존의 '알러지 X커버'에서 진일보한 '울트라 X커버'의 기능성과 가볍고 부드러워진 프레스티지 라인의 특장점을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울트라 X커버’는 새로운 기능성 원단으로 집먼지 진드기와 유해물질은 차단하면서 실크같이 몸에 감기는 부드러운 터치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일반 원사 대비 30배 가는 초극세사를 고차 가공해 원단의 밀도와 공기 함유량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 알레르망의 기존 Q사이즈 제품 대비 약 240g이 가벼워졌다. 2018 SS 신제품은 전국 알레르망 대리점, 직영점 및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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