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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레르망, 최상급 폴란드산 “구스로 꽉 채웠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1-31 조회수 285

 


 
 





알레르망, 최상급 폴란드산 “구스로 꽉 채웠다” 
[‘동장군 입김’ 막는 겨울 침구①] 프레스티지 구스다운… 강력한 ‘1000 필파워’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알레르망이 품격과 제품의 퀄리티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2017 가을·겨울 신상품 ‘프레스티지 구스다운’라인으로 침구류 시장공략에 나섰다.
 
‘프레스티지 구스다운’은 폴란드, 시베리아, 헝가리산 구스를 사용해 구성된 블랙 라벨로 △마스터 폴란드 구스이불 △아티즌 시베이라 구스이불 △뉴사이니 헝가리 구스이불로 구성됐다.
 
‘프레스티지 구스다운’은 거위털 1온스(28.35g)를 1큐빅인치 공간에 24시간 동안 압축한 뒤 다시 풀었을 때의 복원력을 나타내는 강력한 ‘필파워’을 자랑한다. 1000-750에 달하는 구스다운을 사용해 품질을 높였으며, 폴란드 마더 구스로 제작한 ‘마스터 폴란드’의 경우 국내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1000 필파워를 지니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유럽에서 수입되는 구스는 석회질을 다량 함유한 물로 세탁해, 거위털 속에 석회질이 남아 탁도와 유지분에 취약하다.
 
알레르망은 이러한 고품질 구스 다운이 제 역할을 다하게끔 청정수로 깨끗이 세척했으며, 특허 받은 기술로 만든 알러지 X-Cover 원단은 집먼지진드기와 유해물질 방지 효과가 뛰어나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무게도 가볍다. 면 커버와 같은 등급을 구스 커버로 사용하면 면 자체의 무게로 인해 가벼움을 느끼기 어렵지만, 알레르망은 X-Cover 원단으로 만들어 포근하고 가벼운 무게감을 느낄 수 있다.
 
보통 구스 다운은 뼈대에 솜털이 붙어 있는 형태로 화살 촉처럼 생겼다. 면 커버의 경우 원단의 밀도가 낮아 털빠짐 현상이 발생된다. 알레르망 구스는 무봉제 입체 봉제 방식으로 생산돼 다운이 빠져 나오거나 바느질 선에서 나올 수 있는 털빠짐을 최소화 했다.
 
무봉제 입체 방식은 각 쉘마다 따뜻한 공기를 원활하게 순환시켜 다운 볼에 형성돼 있는 따뜻한 공기가 외부로 쉽게 빠져 나가지 않게 보온력을 유지시켜 준다.
알레르망의 2017FW 신상품은 전국 알레르망 대리점 및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기호 기자  nak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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